::디제라티님의 글입니다.
1. 오버추어 광고란?:
오버추어(overture)는 영어로 음악의 서곡(prelude)이라는 의미뿐만 아니라 제안(proposal)·소개(introduction)등으로
해석됩니다. 온라인상에서 오버추어는 인터넷포털 사이트에 게재하는 키워드 광고의 한 일종을 말합니다.
또한 그러한 광고를 집행하고 수행하는 웹마케팅 회사의 명칭이기도 합니다.
키워드 광고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인데, P4P 방식의 키워드 광고로 급성장하여 2004년에 야후닷컴에 인수되었습니다.
오버추어는 P4P 방식의 키워드 광고로 세계 여러나라에 진출해 있으며, 현재도 대만, 중국 등에 진출하면서 세력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2. 오버추어 광고는 어디에 노출되나?
:오버추어와 광고 계약을 맺게 되면 네이버, 야후, 네이트, 엠파스, 드림위즈, 하나포스, 엠에스엔, 알타비스타 등
20여개의 사이트 검색결과시 상위에 노출이 됩니다. 각가의 검색엔진은 자체광고 상품이 있습니다. 이중 가장 상단에 노출되고 있는 광고 상품이 오버추어와 제휴해서 진행하고 있는 스폰서링크입니다. 검색시 같은 페이지에 노출되나
오버추어와 제휴한 광고상품은 CPC 방식으로 진행이 되며, 나머지 광고들은 기존의 방식대로 CPM방식으로 진행이 됩니다.
3. CPC 방식:
CPC 방식은 광고비를 선입금해놓고 여기에서 클릭이 한번 발생할 때마다 정해진 금액이 차감된다고 하였습니다.
이때 '정해진 금액'을 달리 클릭당 단가(CPC)라고 부릅니다. 여기에서 클릭당 단가를 어떻게 정하느냐가 문제가 될 것인데, 오버추어나 구글에서는 이를 '경매입찰 방식'으로 해결하고 있습니다. 최소단가 (90원, 200원)를 정해놓고, 광고주가 10원 단위로 더 많은 금액을 써넣으면 상위에 노출시켜주는 방식입니다.
4. CPC 방식의 장점:
CPC 방식의 장점은 좀 더 합리적으로 광고를 집행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광고 효과가 나쁘면 언제라도 온/오프 기능을 사용하여 광고를 중단할 수 있고 또 재개할 수 있습니다. 실시간으로 입찰에 참여 할 수 있으며, 예산편집 기능등을 사용하여, 일일 예산을 정할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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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추어 와 구글 모두 CPC 즉, Cost Per Click의 방식으로, 클릭이 발생했을 때 광고주가 비용을 지불합니다.
CPM을 간단히 '노출당 광고'라 하고 CPC를 '클릭당 광고'라고 하면 이해가 더 쉬울 것입니다.
오버추어는 CPC 방식을 이용한 키워드 광고 전문 회사입니다. 미국의 회사로서 국내에 진출한 자회사는 오버추어코리아입니다.::오버추어는 클릭이 발생했을 때만 광고비를 지불해도 되므로, 수많은 키워드를 함께 사용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네이버와 같은 경우에는 키워드 광고비가 노출 횟수와는 상관 없이 최소 150,000원 이상입니다. 그러나 오버추어의 경우에는 노출이 적게 되고 클릭이 적게 일어난 경우에는 그만큼의 가격만 지불하면 됩니다.
이와는 조금 다른 방식이 구글의 광고인데요, ::물론 구글도 돈을 많이 내는 사람의 광고를 상단에 배치하기는 합니다만, 여기에 하나가 더 추가가 됩니다.
돈을 적게 내도 사람들이 많이 찾는 광고는 순위가 올라간다 것입니다. ::구글은 다음, 구글, 파란 등이 계약을 맺고 있습니다.
다시말해 오버추어의 방식에 구글의 검색 방식을 추가 한 것이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철저히 검색자 위주의 서비스를 제공하자 하는 것이 구글의 회사 방침인만큼 그것을 적용한 것이라 보시면 되구요,
다른 각도에서 보자면 정말 소비자들이 혹할만한 문구를 이용해 사람들로 하여금 클릭을 많이 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볼 수도 있는 것이지요.
어찌보면 구글이 소비자를 위한 정책을 한다고 보실 수도 있지만
실제로 구글의 입장에서도 돈이 좀 저렴해도 사람들이 많이 클릭하면 전체적으로 벌어들이는 금액은 더 크기 때문에 그것이 더 이익일 수도 있는 것이지요...
왜냐하면 앞서 말씀드린 바와 마찬가지로 키워드 광고는 클릭당 비용으로 가격을 청구하기 때문입니다. ::
광고의 종류는 방법에 따라 '키워드 광고', 'CPM 방식', 'PPP(CPC) 방식' 등이있는데, 이중 ppp방식이 오버추어가 이용하는 광고 방식입니다.
PPP는 Pay Per Performance의 약어로. 광고주가 원한 행위가 발생했을 때만 비용을 지불하는 방식입니다.
이러한 방식 중 오버추어가 취하고 있는 방식이 바로 CPC입니다. :
CPC는 Cost Per Click의 약어로, 클릭이 발생했을 때 광고주가 비용을 지불하는 방식입니다.
CPM을 간단히 '노출당 광고'라 하고 CPC를 '클릭당 광고'라고 하면 이해가 더 쉬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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